[법률신문] 대륙아주·LKB평산도 '쿠팡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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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대륙아주·LKB평산도 '쿠팡 참전'

소형 로펌 위주 단체소송
중대형으로 지형 변화
정태원(사법연수원 33기) LKB평산 대표변호사는 “기업의 과실이 인정되는 사건에서도 실제 소송에 참여하는 피해자는 일부에 그쳤다.
소송이 장기화하면 중도에 이탈하는 당사자도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규모와 인력을 갖춘 로펌이 공익적 문제의식을 갖고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적 파장이 큰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단체소송을 통해 기업이 실질적인 책임을 지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