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로

[서울경제] 학원·필라테스도 차액가맹금 낸다…소송 더 퍼지나

URL 복사하기

[서울경제] 학원·필라테스도 차액가맹금 낸다…소송 더 퍼지나

 


차액가맹금 소송

비 외식업계로도 확산 조짐

 

지난달 대법원이 한국피자헛 가맹본부를 상대로 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가맹점주의 손을 들어준 이후 차액가맹금 관련 법적 분쟁이 전방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5일 서울경제신문이 프랜차이즈 업계의 정보공개서와 판결문 등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학원이나 운동센터, 의류매장 등도 가맹점당 수 백만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차액가맹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맹본부 대상 차액가맹금 무료진단이 필요하신 경우,

법무법인 LKB평산의 신문고와 가맹계약서 무료진단을 통해 문의 남겨주시면,

변호사가 직접 검토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