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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LKB평산, 집단소송센터 출범…"SKT·쿠팡 등 대규모 사회 피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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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LKB평산, 집단소송센터 출범…"SKT·쿠팡 등 대규모 사회 피해 대응"

 


 

집단소송센터 출범

신문고 서비스 제공


LKB평산은 "개인이 개별적으로 대기업을 상대하기 어려운 집단소송은 그간 소형 법무법인 주로 다뤄왔다"며 "대기업의 불공정거래,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역량을 갖춘 대형 법무법인도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체계적이고 안정적 법률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LKB평산 집단소송센터는 부장판사 이상 판사 출신 10명과 부장검사 이상 검사 출신 7명으로 구성원에는 이성철(16기)·윤웅걸(21기)·이화용(26기)·송경호(28기), 이정훈(29기)·이남균(29기)·손주철(29기)·정봉기(31기)·김관구(32기)·김광민(32기)·황우진(32기)·김훈영(32기)·박재경(33기)·이은정(33기)·정원두(34기)·전안나(34기)가 구성됐다.

 

이와 함께 대규모 참가인원처리가 가능한 전용 홈페이지 및 사건신청시스템을 구축하고 집단소송 신문고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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