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듀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46명 첫 집단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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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듀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46명 첫 집단소송 제기

법무법인 LKB 평산은 1차 모집 피해자 46명을 원고로 삼아 서울중앙지법에 듀오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사건번호 2026가단49045)을 제기했다고 5월 7일 밝혔다.
LKB평산은 향후 추가 후속 소송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태원(사법연수원 33기) LKB평산 집단소송센터장은 “2·3차 소송을 포함해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를 위한 대응을 계속할 것”이라며 “많은 피해자가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묻고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